시선이 머문 곳 가을을 담는 사람 by 아리수 (아리수) 2019. 10. 31. 가을이라하여 다 같은 가을이던가. 작년에도 그랬지만. 재작년에도 그랬다. 보내버린 세월만큼... 또 보냄이 아쉽기만 한 것을.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빛이 그린 아름다운 세상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시선이 머문 곳'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한결같다는 것 (0) 2019.12.03 안녕하시겠지요 (0) 2019.11.01 가을 여인 (0) 2019.10.23 나비 한 마리 (0) 2019.10.19 허재비 (0) 2019.10.07 관련글 한결같다는 것 안녕하시겠지요 가을 여인 나비 한 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