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 농부의 아침 by 아리수 (아리수) 2014. 11. 7. 농부의 귀갓길이 바쁘다. 꼴 등짐을 하고서 안갯길을 가른다. 떠오르는 아침해는 느긋이 곱기만 하건만. 농부의 발걸음은 황망하기만 하다. 어미소의 아침이 늦었다. 누렁송아지의 재롱이 그리워진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빛이 그린 아름다운 세상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삶'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눔 (0) 2014.11.27 처치 난감 (0) 2014.11.20 운동합시다. (0) 2014.10.28 가족에게 가는 길 (0) 2014.10.07 삶, 그 흔적 (0) 2014.10.01 관련글 나눔 처치 난감 운동합시다. 가족에게 가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