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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귀가길

by 아리수 (아리수) 2022. 7. 19.

그리 늦은 시간이 아닌데...    사람이 없다.    무리로부터 떨어져나온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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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詩人 김진사 2022.07.20 05:40 신고

    아리수님 안녕 하세요!~
    드디어 티스토리 이사 하셨네요!~
    잘 하셨습니다!~
    어차피 이사 하면 댓글이 다 삭제가 되는데.
    일찍 감치 이사하여 댓글 모아 놓는것 어찌보면 좋을것 같기도 합니다.
    저도 그래서 아직 두달이 남았는데.
    일찍히 티스토리로 이사 했더랬습니다.
    다시한번 이사 하신것 축하 드립니다.!~~


    아리수님
    한가지 부탁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들어 주실줄은 모르지만
    자주 방문 하지 않더라도 이해 해 주십시요!~
    자주 방문 하지 않는다고 정다운 이웃이 아닌것은 압니다.
    제가 원래 오리지날 경상도 보리 문둥이라 보니
    워낙 말이 없어서 그럽니다.
    원래 경상도 사내는 하루 3마디 만 한다는 아시잖습니까?
    그래서 사진이 새로히 포스팅 되어야 만 애기 거리가 생기는 거고
    매일 똑 같은 말씀 올리기도 그렇고 해서요.
    그래서 부탁 드리는 말씀 입니다!~
    조금 이해 해 주시라고요!~~
    그러니 그리 아시고 자주 들려 주십시요
    답글 달지는 않아도 아리수님은 저의 저다운 이웃입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무더울것 같은데
    건강 조심 하시고 즐거운날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초보 사진사 티스토리
    https://jaeha5757.tistory.com/
    답글

  • 석화 2022.07.20 08:56

    아리수님 이사 하셨군요.ㅎ
    저는 조금 더 있다 오겠습니다..^^
    답글

  • 하늘새 2022.07.20 23:01

    비가내려 사람들의 마음을 웅크리게 하였난 봅니다
    답글